(18)勾追鬼悄悄話2013-01-05 11:08 · 59.104.173.17x 板主回覆내가 사랑했던 그 이름 불러보려 나갈수록 너무 멀어졌던 그 이름 이젠 적어놓고 나 울먹여 내 안에 숨고 싶어져 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그 나를 이젠 알아줘요 이룰 수 없는 사랑도 사랑이니까